쿠바 항공은 에어 캐나다, 코파 에어라인 등 쿠바로 직접 취항하고 있는 외국계 항공사를 이용하거나 쿠바 항공인 쿠바나 항공(http://www.cubana.cu/home/)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할 수 있다. 참고로 항공권 구매 대행사이트인 Decolar.com 이나 대개의 항공권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쿠바행 항공권은 아예 검색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는 쿠바가 아직까지 미국의 적성국가이기 떄문이다. 그래서 쿠바나 항공에서 항공권을 구매할 때에도 가급적 미국계 신용카드의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쿠바나 항공에서 직접 결재를 시도하는 경우 일부 여행자들의 경우 e-ticket 이나 카드결재 후 컨펌 메일이 늦게 오는 등의 불편한 경우가 있다 한다. 더구나 서비스 센터 연락도 잘 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행 초심자들의 경우 쿠바 여행 패키지나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예약하는 것도 한 방법일 듯 하다. 


본인의 경우 칸쿤에서 쿠바 하바나로 입국하고, 나오는 편은 쿠바 하바나에서 멕시코시티로 바로 돌아오는 편도 비행기를 각각 구매하였다. 

성수기인 7월에 항공권을 구매하니 칸쿤 -> 하바나 편도가 270 달러, 하바나 -> 멕시코시티 편도가 290 달러 정도 한다. 


쿠바나 항공 홈페이지. 영어 및 스페인어가 지원된다. 


이곳에서 표를 구매하는 방법은 일정을 선택하고 본인 신분증 정보 및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결재가 됨을 확인할 수 있다. 

결재 후 바로 위와 같은 컨펌메일이 날아온다




본인의 경우 위와같이 e-ticket 이 2-3 일 후에 메일로 송부되었다. 


쿠바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는 이곳 네이버카페를 통해서 찾았다.

네이버카페 : 리얼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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